지역 공공도서관 무더위 쉼터 역할 '톡톡'
김용우 2025. 7. 20. 20:59
지역에 새로 들어선 공공도서관이 무더위 속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3월 대구 혁신도시에 문을 연 물빛서원 도서관은 건강관리 정기 강좌와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갖춰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 무태조야동에 위치한 서변숲도서관과 이달부터 임시로 문을 연 달성어린이숲도서관도 인근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