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토스터'는 가수 미나 "시누이, 운동·식단하며 몸무게 반 빠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터'는 가수 미나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모카포트'와 대결을 펼친 '토스터'의 정체가 공개됐다.
감미롭고 깊이 있는 음색의 '모카포트'와 산뜻하고 통통 튀는 '토스터'의 매력 대결이었다.
이에 '토스터'는 '기다리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미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스터'는 가수 미나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모카포트'와 대결을 펼친 '토스터'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모카포트'와 '토스터'는 'All For You'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감미롭고 깊이 있는 음색의 '모카포트'와 산뜻하고 통통 튀는 '토스터'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모카포트'였다. 이에 '토스터'는 '기다리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미나였다.
미나의 정체가 공개되자 김구라는 "미나 씨가 김성주 씨랑 동갑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그렇다. 그래서 제가 더 많이 놀랐다. 저는 불가능한 동작인데 그걸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도우며 화제가 된 미나는 "시누이를 작년에 봤는데 150kg이 넘어서 큰일 나겠다 싶었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집을 얻어주고 월급을 줬다. 직업을 다이어터로 하라고 했다. 저랑 같이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면서 지금 거의 반이 빠졌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복면가왕' 복면 가수 "이경실과 오랜 인연 있어"…과연 누구?!
- ‘원조 섹시 디바’ 채연, 복면 가수 출격? 남다른 무대 매너로 시선 집중 (복면가왕)
- '국민 사랑꾼' 최수종과 깜짝 인연 복면 가수 정체는? (복면가왕)
- '복면가왕' 박광현 "20대 때 차만 15번 바꿔"
- 유영석, '복면가왕' 녹화 중 눈물? "말을 이을 수 없을 만큼 좋아"
- “목소리에 반했다” 에일리 러브콜 받은 실력자는? (복면가왕)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