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토스터'는 가수 미나 "시누이, 운동·식단하며 몸무게 반 빠져"

백아영 2025. 7. 20.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터'는 가수 미나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모카포트'와 대결을 펼친 '토스터'의 정체가 공개됐다.

감미롭고 깊이 있는 음색의 '모카포트'와 산뜻하고 통통 튀는 '토스터'의 매력 대결이었다.

이에 '토스터'는 '기다리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미나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스터'는 가수 미나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모카포트'와 대결을 펼친 '토스터'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모카포트'와 '토스터'는 'All For You'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감미롭고 깊이 있는 음색의 '모카포트'와 산뜻하고 통통 튀는 '토스터'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모카포트'였다. 이에 '토스터'는 '기다리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미나였다.

미나의 정체가 공개되자 김구라는 "미나 씨가 김성주 씨랑 동갑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그렇다. 그래서 제가 더 많이 놀랐다. 저는 불가능한 동작인데 그걸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도우며 화제가 된 미나는 "시누이를 작년에 봤는데 150kg이 넘어서 큰일 나겠다 싶었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집을 얻어주고 월급을 줬다. 직업을 다이어터로 하라고 했다. 저랑 같이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면서 지금 거의 반이 빠졌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