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서 멈춘 설악산 케이블카...4시간 30여분 만에 전원 구조
김주현 2025. 7. 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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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운행이 중단돼 공중에 매달렸던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가 사고 발생 4시간 23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 13분에서야 모든 탑승객들이 안전하게 설악산국립공원 내 출발점에 도착했다.
앞서 오후 6시 13분 1차로 45명이 도착한 후 운영사인 설악케이블카는 응급으로 고친 유압호스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속초시내에서 맞춤형으로 구입한 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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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8시 13분 모두 하부 정류장 도착 귀가
▲ 20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운행이 중단돼 공중에 매달렸던 탑승객들이 이날 오후 8시 13분 모든 탑승객들이 안전하게 도착했다. 김주현 기자

20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운행이 중단돼 공중에 매달렸던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가 사고 발생 4시간 23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 13분에서야 모든 탑승객들이 안전하게 설악산국립공원 내 출발점에 도착했다.
앞서 오후 6시 13분 1차로 45명이 도착한 후 운영사인 설악케이블카는 응급으로 고친 유압호스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속초시내에서 맞춤형으로 구입한 후 교체했다.
이어 다시 작동한 케이블카는 50여명씩 4차례에 걸쳐 왕복한 후에야 모든 탑승객들을 태우고 안전하게 도착,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김주현 기자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 #탑승객들 #4시간 #탑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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