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 11번째 보험왕 됐다…"근사하고 멋진 나"

배선영 기자 2025. 7. 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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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1번째로 보험왕에 올랐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상식에서 1위로 상을 받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11번째 OO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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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조민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1번째로 보험왕에 올랐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상식에서 1위로 상을 받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11번째 OO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하랑이답게 최선으로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조민아는 "인생은 계절 같기도 하고 날씨 같기도 하다. 분명한 건 흐린 날이 지나면 밝은 날이 온다는 거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는데, 과거에 고여있지 마세요. 계절 속에서 매일의 날씨를 묵묵히 견뎌내며 해야할 몫을 온전히 해내다보면 보다 근사해지고 멋진 나를 만나게 돼요.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잘 된다고 자만하지 말고, 내리막과 오르막의 무한 인생 파도를 함께 즐겨봅시다"라며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로 활동하다 탈퇴한 조민아는 베이커리를 여는가 하면, 공인중개사 합격 소식을 전하고 또 타로 마스터, 보험설계사로도 근무하는 등 프로 N잡러로 활동 중이다.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 후 이혼하고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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