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한길 입당 받아들여야…열린관계 가져갈 것"[노컷브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국민의힘 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윤 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 관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입당을 받아들여야 하고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 후 최근 당내 논란이 된 전 씨 입당을 두고 "더 높은 수준의 단합을 이루는 용광로를 만들 수 있는 조직이 국민의힘"이라며 "얼마든지 만나서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그런 열린 관계를 가져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국민의힘 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윤 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 관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입당을 받아들여야 하고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 후 최근 당내 논란이 된 전 씨 입당을 두고 "더 높은 수준의 단합을 이루는 용광로를 만들 수 있는 조직이 국민의힘"이라며 "얼마든지 만나서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그런 열린 관계를 가져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크리에이터 이충현 ralra0421@naver.com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민재 "아기는 크고 있어요…친부 여전히 연락 없어"
- "눈 따가웠지만, 양파 손질 뚝딱"…탈고립 청년이 건넨 도시락
- 콜드플레이 공연장 불륜 발각…미 기업 CEO 사임
- "나 진짜 아니라니까요" 층간소음 갈등…'84제곱미터'의 감옥[왓더OTT]
- 이준혁-이준영은 괜찮다 했는데…난데없이 악플 받은 전현무
- 한동훈, 전한길 겨냥 "윤 어게인 세력이 국힘 접수 선언"
- 김문수, 당대표 출사표…"싸워 이기는 정당으로 혁신"
- 가평 2명 사망·9명 실종…김동연 "특별재난지역 건의"(종합)
- 정청래, 충청 이어 영남서도 압승…박찬대와 25%p 격차
- 나경원, 전대 불출마 선언…"당원·국민과 더 소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