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무패 비결? “연습 때마다 직접 나와서 회식까지”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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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감독의 무패 비결이 공개됐다.
남우현은 이동국 감독에 대해 "저희가 매번 연습을 열 명이상 나가는데 나갈 때마다 항상 감독님이 직접 오셔서 3시간 동안 같이 뛰어주신다. 그러고 끝나면 회식을 한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용만이 "이거 몰랐다"며 감탄했고 김성주도 "무패 비결. 감독이 직접 나온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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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동국 감독의 무패 비결이 공개됐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을 치르기 전에 난장토론이 벌어졌다.
남우현은 이동국 감독에 대해 “저희가 매번 연습을 열 명이상 나가는데 나갈 때마다 항상 감독님이 직접 오셔서 3시간 동안 같이 뛰어주신다. 그러고 끝나면 회식을 한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용만이 “이거 몰랐다”며 감탄했고 김성주도 “무패 비결. 감독이 직접 나온다”며 놀랐다.
하지만 류은규는 “현석이에게 들은 게 있다. 원래 회식에 상급자가 있으면 불편하다. 불편했다고. 저희 감독님은 계좌로 바로 쏴주신다”고 반박했다.
이신기가 “현석이 입술이 떨리고 있다”며 웃었고, 강현석은 “은규 형이 주장이 되더니 거짓말이 많이 늘었다. 회식 자리 불편하다고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항상 감사하다고 했다”고 부인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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