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스페셜] 385회 : 대한민국을 삼킨 마약, 지금이 골든타임
2025. 7. 20. 20:02
어느새 생활 곳곳에 침투한 마약.
최근 마약류 사범 단속 건수는 무려 2만 7천여 건.
국내 항만이 마약 밀매 조직의 중간 기착지로 악용되는 등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이제 대학생·청소년도 방심할 수 없다.
약 유통 현장부터 치료센터까지
대한민국의 마약 현장을 살펴본다.
PD 명노현
AD 정수빈
작가 오현정 유영지
#마약 #골든타임 #마약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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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seop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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