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전원생활 중' 서효림, 폭우 피해 "산사태로 고립"
김민지 기자 2025. 7. 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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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폭우 피해를 본 상황을 전했다.
20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전화가 인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라며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오고"라며 지역 피해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이 연락하시고 걱정해 주시는데 우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며 "주변 다른 마을에는 큰 피해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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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서효림이 폭우 피해를 본 상황을 전했다.
20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전화가 인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라며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오고…"라며 지역 피해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이 연락하시고 걱정해 주시는데 우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며 "주변 다른 마을에는 큰 피해가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산사태가 이렇게 무섭다는 걸 겪어보고 처음 알았다"라며 "더 이상 피해가 없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서효림은 서울과 가평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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