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골키퍼들이 가장 막기 어려운 선수” 극찬에 민망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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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 극찬을 받고 민망하지만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간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을 치렀다.
현재 1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와 2위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가 결기 전에 난장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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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동국이 극찬을 받고 민망하지만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간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을 치렀다.
현재 1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와 2위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가 결기 전에 난장토론을 펼쳤다. 이동국은 “경기장에서 결과보다 연습할 때 선수들이 뭉치는 힘이 나오고 있다”며 “송하빈 선수는 살이 쪘다. 날카로운 슈팅이 아직 없었다”고 농담했다.
김용만은 “1위다운 여유 있는 이야기”라고 반응했고 안정환은 “순위가 중요하지 않다. 팀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어서 제 마음속의 1위는 항상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가 “이동국, 안정환 중에서 축구 선수, 감독으로 더 뛰어난 사람은? 선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고 질문하자 김진짜는 “유튜브에서 그런 영상을 봤다. K리그 골키퍼 분들이 선수 때 가장 막기 어려운 슈팅을 한 선수가 이동국 선수였다고. 알아도 못 막겠더라. 모르겠더라고 하더라”고 이동국을 극찬했다.
이에 이대훈은 “한국에서 활동한 골키퍼 분들의 이야기다. 해외파에게 여쭤봤으면 어땠을까”라고 공격했다. 마선호도 “여러분 눈을 감아봐라. 잘 들어봐라. 대한민국! 우리 안정환 감독님은 2002년 당시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어준 월드컵 골든골을.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 최고의 축구선수 아니겠냐”고 힘을 보탰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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