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과" 극성팬만 난리..이준영, 뜻밖의 수혜자! 이준혁과 인맥은 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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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귀여운 '이름 착각' 해프닝으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더욱 유쾌하게 빛내며, 뜻밖의 수혜자로 거듭났다.
앞서 2023년 이준혁 역시 '2023 AAA(Asia Artist Awards,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이준영의 이름이 호명되자 자신이 불린 것으로 착각하고 무대에 오를 뻔한 상황을 겪었다고 새삼 언급, 연이은 해프닝을 훈훈한 인연으로 되새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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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8일 KBS 2TV에선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생중계됐다. 방송인 전현무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4년 연속 동반 MC를 맡았다.

이준영은 생방송 직후 SNS에 "현장에서 잘 안 들려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해버렸다. 이준혁 선배님과 팬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 수상 정말 축하드린다"라고 정중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준혁은 "(이)준영아, 덕분에 재밌었다.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나도 'AAA' 때 같은 실수했다. 인연인 것 같다. 다음에 같이 밥 먹자"라고 화답했다. 앞서 2023년 이준혁 역시 '2023 AAA(Asia Artist Awards,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이준영의 이름이 호명되자 자신이 불린 것으로 착각하고 무대에 오를 뻔한 상황을 겪었다고 새삼 언급, 연이은 해프닝을 훈훈한 인연으로 되새긴 것이다.
이처럼 이준영은 이번 해프닝으로 선배 이준혁과 돈독한 우애를 쌓고 올해 시상식의 화제성을 책임지며 막강한 화력을 입증, 여러모로 웃어넘길 일이 아닐 수 없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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