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금반지 2개 끼고...화려한 100일 잔치 "건강히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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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이 딸 해이 양의 100일 잔치 모습을 공유했다.
이규혁은 20일 "해이 백일됐어요. 해이해이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00일 잔치 중인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딸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9일 손담비도 "해이야 100일 축하해. 지금처럼 건강히 자라길 사랑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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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이 딸 해이 양의 100일 잔치 모습을 공유했다.
이규혁은 20일 "해이 백일됐어요. 해이해이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00일 잔치 중인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딸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 한복에 모자를 쓴 채 사랑스러운 공주님으로 변신한 해이 양. 예쁜 꽃들에 둘러 싸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가족 사진. 이에 딸과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인 엄마, 아빠. 이때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러나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결국 울음이 터진 해이 양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앞서 19일 손담비도 "해이야 100일 축하해. 지금처럼 건강히 자라길 사랑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해이는 좋겠다. 외할머니 친할머니 증조할머니한테 사랑을 많이 받아서"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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