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잔인한 유재석 공개 저격 “사람도 아니야” 무슨 일? (런닝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과일과 대화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어필했다.
유재석, 양세찬, 미연 팀이 선택한 주제는 과일과 가능한 초능력이었다.
유재석이 주제를 오픈하기 무섭게 멤버들은 "불쌍해서 어떻게 먹냐", "과일이 너무 불쌍하다", "잔인하다", "사람도 아니다"고 지적했다.
침착함을 유지한 유재석은 과일과 소통이 되면 좋은 게 너무 많다며 "나도 깜빡 잊고 있던 냉장고 속 과일들이 꺼내 달라고 할 수 있다. 또 과일이 익었나 안 익었나 두드려 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과일과 대화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어필했다.
7월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쪼개는 승부사'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육회 비빔밥, 떡갈비, 등갈비 한 상을 걸고 '나의 쓸모없는 초능력' 미션을 진행했다. 온라인에서 핫한 쓸모없는 초능력을 주제로 토론하는 방식. 초능력의 쓸모를 어필한 후 제작진의 표를 가장 많이 얻은 팀이 승리한다.
유재석, 양세찬, 미연 팀이 선택한 주제는 과일과 가능한 초능력이었다. 유재석이 주제를 오픈하기 무섭게 멤버들은 "불쌍해서 어떻게 먹냐", "과일이 너무 불쌍하다", "잔인하다", "사람도 아니다"고 지적했다.
침착함을 유지한 유재석은 과일과 소통이 되면 좋은 게 너무 많다며 "나도 깜빡 잊고 있던 냉장고 속 과일들이 꺼내 달라고 할 수 있다. 또 과일이 익었나 안 익었나 두드려 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하는 "옛날에 우리 동네에 미친 누나가 있었다. 청과 시장에서 맨날 과일이랑 대화 나누던 누나였는데 귀신 들려서 결국 못 고쳤다"고 태클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유인영, 김동완과 깜짝 결혼 비하인드‥러블리+섹시 웨딩드레스 자태
- 새출발 이동건, 제주 카페 오픈 3개월만 물바다 체험 “이거 맞아?”
- 임윤아 레드카펫서 꽈당, 전현무도 놀란 돌발상황에도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