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W 페스티벌] ‘또 하나의 우승 후보’ 하랑, 플로우 꺾고 2전 전승
손동환 2025. 7. 2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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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2승으로 예선을 종료했다.
하랑은 20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열린 2025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1차 대회 디비전 1에서 플로우를 53-23으로 꺾었다.
하랑이 12-11로 쫓길 때에도, 김현지가 찬물을 끼얹었다.
하랑은 순식간에 두 자리 점수 차(21-1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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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2승으로 예선을 종료했다.
하랑은 20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열린 2025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1차 대회 디비전 1에서 플로우를 53-23으로 꺾었다. 2전 전승으로 예선 일정을 종료했다.
하랑의 전력은 강하다. 리더인 김현지와 빅맨인 임희진을 필두로 안정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하랑은 첫 경기에서 강팀인 피버즈를 만났다. 그렇지만 하랑은 피버즈와도 힘의 차이를 보여줬다. 38-29로 중요한 경기를 잡았다.
첫 고비를 넘은 하랑은 플로우와 만났다. 휴식 없이 플로우를 상대해야 했지만,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 하랑은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했고, 하랑 벤치가 선수들을 적시적소에 교체했기 때문이다.
선수 출신인 김지희와 1옵션인 임희진이 첫 6점을 합작했다. 특히, 임희진이 림 근처에서 연속 득점. 임희진이 확률 높은 플레이를 하자, 하랑은 확 치고 나갔다. 경기 시작 2분 30초 만에 6-0으로 앞섰다.
하랑은 3점 2개를 연달아 허용했다. 그렇지만 공격 리바운드와 3점포로 맞대응했다. 12-8.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하랑이 12-11로 쫓길 때에도, 김현지가 찬물을 끼얹었다. 드리블 돌파 이후 레이업을 성공했고, 파울에 의한 추가 자유투를 얻었다. 3점 플레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득점으로 동생들을 안심시켰다.
김현지가 동생들을 안심시키자, 동생들이 나섰다. 신유경이 선봉장이었다. 3점슛과 속공으로 연속 5점. 하랑은 순식간에 두 자리 점수 차(21-11)로 달아났다. 그리고 31-1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순식간에 달아난 하랑은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보냈다. 다만, 집중력을 놓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있는 힘을 쏟았다. 그 결과, 두 번째 경기를 손쉽게 잡았다. 대회 참가 팀 중 4번째로 2승을 기록했다.
사진 = 심경종 기자
하랑은 20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열린 2025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1차 대회 디비전 1에서 플로우를 53-23으로 꺾었다. 2전 전승으로 예선 일정을 종료했다.
하랑의 전력은 강하다. 리더인 김현지와 빅맨인 임희진을 필두로 안정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하랑은 첫 경기에서 강팀인 피버즈를 만났다. 그렇지만 하랑은 피버즈와도 힘의 차이를 보여줬다. 38-29로 중요한 경기를 잡았다.
첫 고비를 넘은 하랑은 플로우와 만났다. 휴식 없이 플로우를 상대해야 했지만,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 하랑은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했고, 하랑 벤치가 선수들을 적시적소에 교체했기 때문이다.
선수 출신인 김지희와 1옵션인 임희진이 첫 6점을 합작했다. 특히, 임희진이 림 근처에서 연속 득점. 임희진이 확률 높은 플레이를 하자, 하랑은 확 치고 나갔다. 경기 시작 2분 30초 만에 6-0으로 앞섰다.
하랑은 3점 2개를 연달아 허용했다. 그렇지만 공격 리바운드와 3점포로 맞대응했다. 12-8.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하랑이 12-11로 쫓길 때에도, 김현지가 찬물을 끼얹었다. 드리블 돌파 이후 레이업을 성공했고, 파울에 의한 추가 자유투를 얻었다. 3점 플레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득점으로 동생들을 안심시켰다.
김현지가 동생들을 안심시키자, 동생들이 나섰다. 신유경이 선봉장이었다. 3점슛과 속공으로 연속 5점. 하랑은 순식간에 두 자리 점수 차(21-11)로 달아났다. 그리고 31-1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순식간에 달아난 하랑은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보냈다. 다만, 집중력을 놓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있는 힘을 쏟았다. 그 결과, 두 번째 경기를 손쉽게 잡았다. 대회 참가 팀 중 4번째로 2승을 기록했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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