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민낯 녹화에 여자 꼴뚜기 등극 “나 진짜 운다” (런닝맨)

장예솔 2025. 7. 20. 18: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외모 공격에 발끈했다.

이날 지예은은 경주에서 진행된 이른 녹화에 반 민낯으로 등장했다.

하하와 양세찬은 "너 지금 양세찬 같다"며 짓궂게 말했고, 지예은은 "꼴뚜기 두 명이 짜증 난다. 나 진짜 운다"고 받아쳤다.

그러나 지예은은 양세찬이 "안 긁힌다. 너는 여자 꼴뚜기"라고 재차 놀리는 와중에도 유재석이 사준 딸기 스무디를 손에서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외모 공격에 발끈했다.

7월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쪼개는 승부사'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예은은 경주에서 진행된 이른 녹화에 반 민낯으로 등장했다. 하하는 "예은이는 거의 워터밤 하고 바로 왔다"며 놀리기도.

멤버들은 "원더풀 경주", "경주는 풀풀풀"이라는 문구와 꽃 그림이 가득한 분홍색 단체티로 환복했다.

지예은을 향한 장난은 멈추지 않았다. 하하와 양세찬은 "너 지금 양세찬 같다"며 짓궂게 말했고, 지예은은 "꼴뚜기 두 명이 짜증 난다. 나 진짜 운다"고 받아쳤다.

그러나 지예은은 양세찬이 "안 긁힌다. 너는 여자 꼴뚜기"라고 재차 놀리는 와중에도 유재석이 사준 딸기 스무디를 손에서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