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또 방미…'패키지 협상' 물꼬 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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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관세 협상 시한을 12일 남긴 상황에서 재차 미국을 찾아 통상과 투자, 안보 등을 아우르는 '패키지 협상'의 물꼬를 트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지난 9일 관세 협상 등을 위해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지 11일 만이다.
위 실장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등을 만나 관세 협상과 한미 정상회담 일정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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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따르면 위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워싱턴DC로 향했다. 지난 9일 관세 협상 등을 위해 2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지 11일 만이다.
위 실장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등을 만나 관세 협상과 한미 정상회담 일정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1일부터 25%에 달하는 미국의 상호 관세 부과가 예고된 만큼, 정부는 관세 인하를 위해 국방비 지출 확대, 농축산물과 자동차 시장 개방 확대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과 15일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LG그룹 구광모 회장을 각각 만나 재계 의견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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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양형욱 기자 yangs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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