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벌써 아이돌 엄마뻘‥아크 도하 母 나이에 충격 “나랑 동갑”(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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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봉선이 아크 도하의 어머니 나이를 듣고 충격받았다.
도하가 2008년생으로 만 17세라는 말에 신봉선은 조심스럽게 "어머니가 몇 년생이신진 살짝 여쭤봐도 되겠냐"고 질문했다.
이어 도하의 "80년생이시다"라는 답에 "나랑 동갑니다. 어머 세상에"라며 충격받아했다.
76년생인 현영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하라)"고 도하에게 용기를 주는 가운데, 신봉선은 "엄마 너무 부러워요"라며 도하같은 아들을 둔 도하의 어머니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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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신봉선이 아크 도하의 어머니 나이를 듣고 충격받았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4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5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슬러시'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크러쉬'의 정체는 가수 윤종신이 프로듀싱한 5세대 신예 그룹 아크의 메인 보컬 도하였다.
도하가 2008년생으로 만 17세라는 말에 신봉선은 조심스럽게 "어머니가 몇 년생이신진 살짝 여쭤봐도 되겠냐"고 질문했다.
이어 도하의 "80년생이시다"라는 답에 "나랑 동갑니다. 어머 세상에"라며 충격받아했다. 76년생인 현영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하라)"고 도하에게 용기를 주는 가운데, 신봉선은 "엄마 너무 부러워요"라며 도하같은 아들을 둔 도하의 어머니를 부러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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