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영플레이어’ 양현준, 프리시즌 첫 득점 가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셀틱 FC에서 활약 중인 강원FC의 오리지널 영플레이어 양현준이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주가를 높였다.
셀틱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친선 경기에서 아르네 엥겔스와 조니 케니, 양현준, 리암 스케일스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셀틱 FC에서 활약 중인 강원FC의 오리지널 영플레이어 양현준이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주가를 높였다.
셀틱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친선 경기에서 아르네 엥겔스와 조니 케니, 양현준, 리암 스케일스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양현준은 2-0으로 앞선 후반 7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책임졌다. 마에다 다이젠이 왼쪽 측면에서 깔아준 크로스를 가볍게 마무리하면서 아시안의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다만 양현준은 새로운 무대로의 도전을 욕심 내고 있는 상황이다. 셀틱 소속으로 새 시즌을 준비 중이긴 하나 구단에 이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고 EFL(잉글리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 FC, 폴란드 엑스트라클라사 레기아 바르샤바 등과 링크되어 있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서철 동해안에 상어 출몰…피서객 주의 필요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이 대통령, 반려견 ‘바비’ 첫 공개…“강아지도 사랑을 아는 존재”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