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더운 월요일(21일), 낮 최고 34℃…곳곳 소나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은 낮 최고기온이 34℃까지 올라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7℃, 낮 최고기온은 30∼34℃로 예보됐다.
16일 중부지방에서 시작돼 닷새간 이어진 폭우는 그쳤지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올라 더욱 무덥게 느껴지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나기 내리는 곳은 돌풍 조심”

월요일은 낮 최고기온이 34℃까지 올라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7℃, 낮 최고기온은 30∼34℃로 예보됐다.
16일 중부지방에서 시작돼 닷새간 이어진 폭우는 그쳤지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내륙, 충청권 내륙, 전라권 내륙, 경상권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올라 더욱 무덥게 느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1.0∼2.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