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9월 완전체 컴백 전 선공개하나.."또 뭐가 나올지 몰라" [스타현장]

KSPO DOME=이승훈 기자 2025. 7. 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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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 스포에 나섰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20일 오후 서울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개최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초 완전체 앨범으로 컴백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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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KSPO DOME=이승훈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 스포에 나섰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20일 오후 서울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개최했다.

이날 기현은 "9월에 나올 새 앨범 얘기를 해보자. 스포한 적 있냐. 나도 꽁꽁 싸매고 있다. 뭐가 제일 궁금한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몬베베(팬덤명)는 타이틀곡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고, 기현은 "날짜? 날짜는 올라갈 거다. 스케줄러 뜨면 날짜 나오니까 그걸로 보셔라"라며 말을 아꼈다.

아이엠은 "콘셉트가 조금 특이하다", 기현은 "평소에 몬베베가 알던 내 모습이 아니다. '어? 기현이 어딨지?'라고 할 수도 있다"라고 귀띔했다.

특히 마이크를 교체하고 무대에 다시 오른 민혁은 이를 듣더니 "뮤직비디오 얘기까지 했어요?"라며 뮤직비디오 스포를 공개했고,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MV 다 찍었다", "다 찍고 다 했다"라고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들은 "9월에 나오는 거 다 알고 있지 않나. 그 앞에 또 뭐가 나올지 모르고"라고 말끝을 흐리며 새 앨범 발매 전 또 다른 이벤트가 있음을 시사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초 완전체 앨범으로 컴백 준비 중이다.

KSPO DOME=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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