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멈춤 사고 발생…80여명 고립

김주현 2025. 7. 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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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운행이 중단돼 공중에 매달린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에 80여명 이내의 승객들이 고립돼 1시간 이상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사고 목격자 등에 따르면 설악산 권금성을 오가는 케이블카가 3시 50분을 전후해 갑자기 운행이 중단된 상태로 공중에 1시간 이상 매달려 케이블카에 타고 있는 승객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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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50분쯤 갑자기 운행이 중단돼 공중에 매달린 설악산 권금성케이블카에 80여명 이내의 승객들이 고립돼 1시간 이상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사고 목격자 등에 따르면 설악산 권금성을 오가는 케이블카가 3시 50분을 전후해 갑자기 운행이 중단된 상태로 공중에 1시간 이상 매달려 케이블카에 타고 있는 승객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 20일 오후 3시 50분쯤 멈춰 고립된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를 고치러 직원이 이동하고 있다./독자제공

특히, 권금성 정상을 관광하려고 올라간 승객 100명 이상도 정상에서 내려오지 못한 상태로 구조를 기다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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