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대만 인기에 '돈' 쓸어모으는 중..."별장 하나 만들까봐"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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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가 달라진 국제적 위상을 인증했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월클로 거듭난 정지선 보스가 180도 달라진 글로벌 위상을 과시했다.
그때 정지선은 "지난 주에 대만 다녀왔다. 한 달에 3~4번 가는 거 같다"면서 "지난 주 맥주 광고 찍고, 남성 잡지 화보도 촬영했다"며 최근 대만에서 맥주 광고에 이어 자동차 광고까지 최고 스타만이 거쳐가는 고가의 광고를 싹쓸이 중인 사실을 전하며 달라진 국제적 위상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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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지선 셰프가 달라진 국제적 위상을 인증했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월클로 거듭난 정지선 보스가 180도 달라진 글로벌 위상을 과시했다.
이날 정지선은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독립한 1호 제자 매장을 방문, 자신이 치킨 브랜드와 콜라보한 메뉴를 맛 봤다.
그때 정지선은 "지난 주에 대만 다녀왔다. 한 달에 3~4번 가는 거 같다"면서 "지난 주 맥주 광고 찍고, 남성 잡지 화보도 촬영했다"며 최근 대만에서 맥주 광고에 이어 자동차 광고까지 최고 스타만이 거쳐가는 고가의 광고를 싹쓸이 중인 사실을 전하며 달라진 국제적 위상을 인증했다.

이에 제자가 "그 정도로 해외 많이 나가시면 나라 마다 숙소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정지선은 "별장 하나 만들까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대만은 왜 정지선을 사랑하는 거냐"라고 감탄하고, 박명수는 "기죽어서 이제 정지선과 방송 같이 못하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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