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 7.4 지진…하와이 한때 "쓰나미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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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해안 인근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GFZ는 캄차카반도 해안 근처의 첫 번째 지진이 규모 6.6이었고, 두 번째 지진의 규모는 7.4였다고 밝혔다.
우리 기상청은 미국지질조사소(USGS)의 분석을 인용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 49분 2초에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브롭스크-캄차즈키 동쪽 142㎞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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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해안 인근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GFZ는 캄차카반도 해안 근처의 첫 번째 지진이 규모 6.6이었고, 두 번째 지진의 규모는 7.4였다고 밝혔다. GFZ는 두 차례 지진의 진원 깊이가 10㎞라고 밝혔다.
우리 기상청은 미국지질조사소(USGS)의 분석을 인용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 49분 2초에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브롭스크-캄차즈키 동쪽 142㎞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20㎞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 국립 쓰나미 경보센터(NTWC)는 캄차카 동쪽 해안의 지진 발생으로 러시아 일부 지역에 쓰나미 주의보를, 하와이에는 별도의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지만 얼마 후 취소했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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