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번지] 여야,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강선우·이진숙 임명 여부 촉각
<출연 : 성치훈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여야는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피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인사청문회 결과와 여론 보고를 받은 뒤 강선우·이진숙 후보자 등의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성치훈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전국 곳곳에 폭우 피해가 이어지자 국무총리와 여야 의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을 지시했는데요. 이러한 정치권과 정부의 대응,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이 대통령이 어제 김병기 원내대표, 송언석 비대위원장과 회동을 갖고 장관 후보자 임명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강선우·이진숙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낙마 불가'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 대통령의 최종 판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3> 이 대통령이 인사혁신처장, 금융위 부위원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그 가운데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의겸 전 의원이 새만금개발청장에 임명된 점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 인선, 어떤 의미로 읽히십니까?
<질문 4> 민주당 첫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후보를 누르고 승리한 가운데, 오늘은 영남권 경선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정 후보가 어제에 이어 우세를 이어갔는데요. 오늘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5> 초반 두 차례 권리당원 투표 결과로 대략적인 흐름은 잡혔지만, 아직 대의원과 여론조사 결과는 반영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남은 경선지 중에선 특히 호남과 수도권이 핵심으로 꼽히는데요. 판세가 다시 요동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 보죠. 대선에 출마했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번 출마 선언,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 출마 가능성이 거론됐던 나경원 의원이 결국 이번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경태·안철수 의원에 이어 한동훈 전 대표와 장동혁 의원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전당대회 구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 내란 특검팀이 구속기간 연장 없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기소했습니다. 민주당은 '신속한 판단'이라며 특검 결정을 지지했고, 국민의힘은 '정확한 수사'를 강조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기 기소가 이뤄진 배경은 무엇인지, 또 여야 반응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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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민(kk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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