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로 조정됐던 열차 대다수 운행 재개

이상문 2025. 7. 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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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극한호우로 멈췄던 열차 대부분이 20일 오전 9시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20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코레일은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경부선(일반열차), 경전선, 호남선 등의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에 대해서 긴급 보수작업을 완료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 및 시험열차를 투입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20일 오전 9시 현재 모든 SRT 열차는 전 구간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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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부선, 경전선, 호남선 열차 운행 재개
SRT도 전구간 정상 운행
KTX. 사진제공은 코레일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멈췄던 열차 대부분이 20일 오전 9시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20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코레일은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경부선(일반열차), 경전선, 호남선 등의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단, 교외선은 수도권 북부지역 강수량 증가로 시설물 피해에 따라 복구 및 시설물 점검 후 운행 재개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에 대해서 긴급 보수작업을 완료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 및 시험열차를 투입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20일 오전 9시 현재 모든 SRT 열차는 전 구간 정상 운행 중이다. 17일부터 남부 지방 집중호우 영향으로 운행이 중지되었던 SRT 일반선 구간(▲호남선·광주송정~목포 ▲전라선·익산~여수EXPO ▲경전선·동대구~진주)은 시설물 안전점검을 거쳐 정상 운행하고 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일시 조정될 수 있으니 열차 이용 전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SRT 모바일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열차 운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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