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제 내 이름 걸고 치킨집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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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명수가 자기 이름을 걸고 요식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박명수는 2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미국에서 브랜드 '컵밥'을 운영하는 송정훈에게 "내 이름을 걸고 치킨 집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송정훈은 양념치킨을 넣은 신 메뉴 개발에 나선다.
송정훈은 캐나다에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파이브가이즈 매장 72개를 운영 중인 친구 로버트와 양념 치킨을 함께 먹으며 새 메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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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가 자기 이름을 걸고 요식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박명수는 2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미국에서 브랜드 '컵밥'을 운영하는 송정훈에게 "내 이름을 걸고 치킨 집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송정훈은 양념치킨을 넣은 신 메뉴 개발에 나선다.
송정훈은 캐나다에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파이브가이즈 매장 72개를 운영 중인 친구 로버트와 양념 치킨을 함께 먹으며 새 메뉴에 도전한다.
송정훈은 "캐나다의 모든 ‘파이브가이즈 버거’ 매장을 운영하는 로버트는 한국 음식을 진짜 좋아한다. 현재 캐나다 컵밥 매장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한다.
송정훈은 직접 양념치킨을 만들어 로버트를 사로잡는다.
로버트는 뜨겁고 매운 양념치킨을 한입 먹고 "어메이징"을 연발한다. 또 "한국의 양념치킨은 세계에 통할 맛"이라고 극찬한다.
이에 전현무가 "저 반응이 진짜냐"고 하자 송정훈은 "다음 날에 연락 와서 또 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한다.
그러자 박명수는 "(레시피를) 나한테도 알려달라"고 하며 자기 이름을 걸고 치킨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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