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전도연, 아무나 못 입는 과감 클리비지룩으로 또 레전드 “우아함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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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이 또 한번 레전드를 만들었다.
7월 18일 배우 전도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SNS에는 "현장숲찍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한 도연 배우 우아함의 끝을 보여주는 오늘자 전도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는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비하인드 컷으로, 전도연은 지난 7월 18일 열린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대상 시상자로 등장, 파격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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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도연이 또 한번 레전드를 만들었다.
7월 18일 배우 전도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SNS에는 “현장숲찍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한 도연 배우 우아함의 끝을 보여주는 오늘자 전도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는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비하인드 컷으로, 전도연은 지난 7월 18일 열린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대상 시상자로 등장, 파격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전도연은 깊게 파인 블랙 셋업을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어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이같이 전도연은 과감한 클리비지 룩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청룡 시리즈 어워즈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전도연이 이날 착용한 의상은 베르사체 2025 F/W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 멋있다”, “우아? 섹시까지 됨”, “오늘 레전드”, “저 태도 핏 아무나 못함”, “너무 멋지고 섹시함. 자신감이 너무 멋지세요. 관리 끝판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5월 영화 '리볼버'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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