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남자중장기청소년센터, 보금자리 직업진로체험 ‘도자기 만들기’ 진행

안현 2025. 7. 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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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보금자리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도자기 만들기'가 지난 19일 '봄이요'에서 입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남자중장기청소년센터(소장 이숙재)가 주최,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능동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숙재 보금자리 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꿈을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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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요’에서 직접 도자기를 빚고 있는 청소년들

제5차 보금자리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도자기 만들기’가 지난 19일 ‘봄이요’에서 입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남자중장기청소년센터(소장 이숙재)가 주최,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능동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흥미를 기반으로 한 체험을 통해 긍정적 성공 경험을 유도하고 자기주도적·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날 체험에서는 흙을 이용한 도자기 제작부터 물레 체험, 채색 작업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청소년들이 손으로 만들어내는 성취를 통해 자아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금속공예, 베이브릭 아트, 백드롭 페인팅,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과 함께 인쇄박물관, 춘천 스피드존 등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 다채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보금자리는 가정 밖 청소년이 가정·학교·사회로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고 지원하는 공간으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활동에 참여할 지역사회의 멘토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숙재 보금자리 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꿈을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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