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100일간 미션 달성하면 연 12%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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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은 고금리 적금 '나날이적금(100일)' 상품을 통해 인기를 끌며 새로운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00일 동안 매일 직접 입금하면 최대 연 1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나날이적금 가입 고객들의 상품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는 첫 거래 혹은 기존 예·적금 미보유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처음만난적금', 수시입출금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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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은 고금리 적금 '나날이적금(100일)' 상품을 통해 인기를 끌며 새로운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00일 동안 매일 직접 입금하면 최대 연 1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본 금리 연 2%에서 시작해 매일 입금할 때마다 0.1%포인트씩 우대금리가 누적된다. 100일을 모두 채우면 총 1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대 연 12%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은 자동이체 대신 매일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직접 입금해야 한다. 매일 최대 3만원씩 입금 가능하다. 이런 상품 구조가 '소액 모으기 챌린지 상품'으로 저축 습관 형성과 재미 요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실제 고객 유치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8월 출시 후 약 2만2000좌가 판매됐다. 비대면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전 연령층에서 비교적 고르게 상품에 가입한 것으로 나왔다. 연령별 상품 가입 비중을 보면 40대가 28.7%로 가장 많았지만, 20대도 17.9%, 30대도 25.6%나 됐다. 고금리 재테크 상품을 원하는 청년층도 활발히 찾고 있는 것이다. 또 매일 적립을 위해 앱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모바일뱅킹 앱의 방문자 수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나날이적금 가입 고객들의 상품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일 앱 내 적금불입현황 달력 메뉴를 통해 도전 회차, 입금 회차, 미납 회차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했다. 또 고객들이 매일 잊지 않고 입금할 수 있도록 앱 푸시 알림을 발송하는 '매일입금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소액 적립으로 저축 습관을 형성하고, 만기 시 최대 300만원까지 목돈 마련이 가능해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루 입금액은 1000원부터 3만원까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용돈이나 부수입 등 자투리 돈을 활용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실용성도 높다는 평가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작년 2월 '코어뱅킹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여러 금융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디지털 기반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축한 새로운 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한층 더 차별된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여·수신 상품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팩토리'를 도입해, 시장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유연한 상품 개발이 가능하게 했다.
이 외에도 애큐온저축은행은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첫 거래 혹은 기존 예·적금 미보유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처음만난적금', 수시입출금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출시한 바 있다.
[한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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