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촌장과 관계자, 한국 찾아 삼성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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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한다.
삼성 구단은 20일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과 지역 관계자,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22일 입국한다. 이들은 22~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도 관전한다"고 밝혔다.
삼성과 온나손의 인연은 각별하다.
삼성은 지난 2005년부터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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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시, 삼성 라이온즈 스프링캠프 환영회.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0/newsis/20250720160258064qwxm.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한다.
삼성 구단은 20일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과 지역 관계자,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22일 입국한다. 이들은 22~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도 관전한다"고 밝혔다.
삼성과 온나손의 인연은 각별하다.
삼성은 지난 2005년부터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2013년에는 실내 훈련장인 '온나손 삼성돔'을 만들기도 했다.
온나손 방문단은 경기 관람 외에 부산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자갈치사장, BIFF광장, 서면 등에서 관광 일정을 소화한 후 24일 출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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