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에 요정 출몰'…박보영, 심장 저격 '뽀블리' 비주얼 [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등장해, 반짝이는 드레스와 청순한 미소로 현장을 압도하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박보영의 이번 청룡영화제 참석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그녀만의 고유한 아우라와 여배우로서의 품격을 다시금 증명한 순간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박보영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등장해, 반짝이는 드레스와 청순한 미소로 현장을 압도하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이번 시상식에서 박보영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촘촘히 박힌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은 그녀의 여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길게 늘어진 진주 이어링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더했다.

민낯처럼 청초한 메이크업과 환한 미소는 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물들이며, 팬들과의 짧은 교감에서도 진심 어린 따뜻함이 느껴졌다. 대기실에서 사인 중인 모습부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장면까지, 모든 순간이 포토제닉했다.
박보영의 이번 청룡영화제 참석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그녀만의 고유한 아우라와 여배우로서의 품격을 다시금 증명한 순간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알' 혼인신고로 발 묶고 1000회 이상 성매매 강요…'여왕벌'의 더러운 민낯 [스한:TV리뷰] - 스포
- 블랙핑크 제니, 브라톱 입고 힙한 섹시미 강조 "허리 몇 인치?" - 스포츠한국
- 한초임, 노출로 난리 났던 드레스 솔직 고백 "지금은 그렇게 안 입어"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나인퍼즐' 김다미 "실패 없는 비결? 실제 존재하는 인물 그리려 했다" - 스포츠한국
- "남편만 자고 가라"던 시어머니, 급기야 남편 부르며 "숨 안 쉬어진다"('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성해은, 골반 뻥 뚫린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 복근 실화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42kg' '♥박성광' 이솔이, 힙한 비키니 꽉 채운 볼륨감… 청순 글래머 자태 - 스포츠한국
- 민니, 자신감 넘친 속옷 화보…복근 보이는 잘록 허리 '완벽' - 스포츠한국
- '복귀' 제시, 한국 아냐? 수영장서 헐벗은 비키니 '후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