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에 요정 출몰'…박보영, 심장 저격 '뽀블리' 비주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7. 20.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등장해, 반짝이는 드레스와 청순한 미소로 현장을 압도하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박보영의 이번 청룡영화제 참석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그녀만의 고유한 아우라와 여배우로서의 품격을 다시금 증명한 순간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보영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박보영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등장해, 반짝이는 드레스와 청순한 미소로 현장을 압도하며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박보영 SNS

이번 시상식에서 박보영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촘촘히 박힌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은 그녀의 여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길게 늘어진 진주 이어링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더했다.

ⓒ박보영 SNS

민낯처럼 청초한 메이크업과 환한 미소는 현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물들이며, 팬들과의 짧은 교감에서도 진심 어린 따뜻함이 느껴졌다. 대기실에서 사인 중인 모습부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장면까지, 모든 순간이 포토제닉했다.

박보영의 이번 청룡영화제 참석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그녀만의 고유한 아우라와 여배우로서의 품격을 다시금 증명한 순간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