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장관, 경기·충남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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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남·전남·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승재현 인권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피해 복구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오전 정성호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긴급점검회의를 열고 "각 실·국·본부 관할의 시설을 점검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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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남·전남·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승재현 인권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피해 복구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오전 정성호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긴급점검회의를 열고 "각 실·국·본부 관할의 시설을 점검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한편 수해 특별재난 지역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은 단속 및 범칙금 납부를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 장관은 회의에서 "호우로 큰 슬픔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가족분들과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복구 지원단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주민의 보호·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752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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