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찬, 중·고회장기양궁 여중 40m ‘금과녁’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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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찬(수원 창용중)이 제52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40m 금메달을 획득했다.
심미숙 코치의 지도를 받는 김은찬은 20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중부 40m에서 353점을 쏴 김아현(인천 신흥여중·351점)과 공동 3위 한정연(여주여중), 강수정(광주체중), 김현서(대전체중·이상 346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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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30m 최준혁·안은찬, 공동 1위…여중부선 김아현 패권

김은찬(수원 창용중)이 제52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40m 금메달을 획득했다.
심미숙 코치의 지도를 받는 김은찬은 20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중부 40m에서 353점을 쏴 김아현(인천 신흥여중·351점)과 공동 3위 한정연(여주여중), 강수정(광주체중), 김현서(대전체중·이상 346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또 남중부 30m에서는 최준혁(부천남중)과 안은찬(안산 성포중)이 나란히 353점을 기록해 주영진(옥천 이원중·352점)을 1점 차로 따돌리고 공동 우승을 차지했으며, 40m에서는 김성혁(인천 만수북중)이 347점으로 석주원(인천 선인중·346점)에 앞서 정상에 올랐다.
여중부 30m에서는 김아현이 358점을 쏴 김지율(예천여중·357점)과 공동 3위 오선영(인천 강화여중), 강수정(광주체중·이상 355점)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으며, 전날 열린 남중부 50m서는 김호균(김포 하성중)이 337점의 기록으로 박세현(북인천중·329점)에 크게 앞서 1위를 차지했다.
첫 날 여중부 50m에서는 김혜린(신흥여중)이 337점을 쏴 김혜윤(여주여중·336점)과 공동 3위 김은찬, 강수정(이상 335점)을 누르고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남중부 60m 박세현(336점), 여중부 60m 김혜윤, 김아현(이상 342점)은 나란히 동메달을 추가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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