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캐나나 특사단장에 강원연고 김병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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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연고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 캐나다 특사단으로서 해외 파견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캐나다 특사단으로 단장에 더불어민주당 김병주(강릉고 졸) 의원, 단원에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맹성규 의원과 김주영 의원이 합류, 오는 22일 캐나다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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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연고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 캐나다 특사단으로서 해외 파견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캐나다 특사단으로 단장에 더불어민주당 김병주(강릉고 졸) 의원, 단원에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맹성규 의원과 김주영 의원이 합류, 오는 22일 캐나다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고, 새 정부의 국정철학 및 대외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주요국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하고 있다”며 “캐나다 특사단은 캐나다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국과 캐나다 간 안보·방산 및 에너지 등 분야의 협력을 중심으로,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하고, 구체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경북 예천 태생이지만 태백 황지초교와 황지중, 강릉고를 졸업하고 육사(제40기)를 거쳐 일선 부대장 시절 양구, 홍천, 철원 등 도내 각지에서 근무했다.
맹 의원은 최문순 도정 당시 14대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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