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수아, 몰라보게 예뻐졌네..12살 숙녀로 '폭풍 성장'

유수연 2025. 7. 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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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happybirthday #설아수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설아·수아는 물론 첫째 재시·재아와 막내 시안이 모두 함께한 '완전체' 가족샷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설수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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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happybirthday #설아수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모인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로 맞춰 입은 가족들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단란한 분위기를 뽐냈다. 설아·수아는 물론 첫째 재시·재아와 막내 시안이 모두 함께한 ‘완전체’ 가족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어린아이 같던 쌍둥이 자매는 훌쩍 자라 어느새 청소년의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역시 "벌써 12살 이라니", “이젠 언니미 뿜뿜”, “설수대 완전체 오랜만이라 반갑다”, “세월 빠르다…아이들이 이렇게 컸다니” 등 반가움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설수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하차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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