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2일 홈경기서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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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구단 공식 지정병원 부민병원과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부민병원 파트너데이를 맞아 부민병원 임직원 및 가족 27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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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구단 공식 지정병원 부민병원과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부민병원 파트너데이를 맞아 부민병원 임직원 및 가족 270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함께할 예정이다. 시타는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시구는 육상선수 김지은이 맡아 의미를 더한다.
정흥태 이사장은 "부민병원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지은은 "키움 히어로즈와 부민병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날 시구자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많은 팬들과 즐거운 에너지를 나누며, 키움의 승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구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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