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출신 인사 3회 연속 인사혁신처장 임명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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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에 원주 출신이 임명되면서 정부의 인사 및 인사제도 정책을 총괄하는 인사혁신처를 도출신 인사들이 3회 연속 맡게됐다.
재경 강원도 인사는 "새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도 원주 출신의 최동석씨가 맡게되어 기쁘다"면서 "강원도 인사들이 3회 연속 정부의 인사 및 인사제도를 총괄하는 자리를 맡게 된 것은 불편부당(不偏不黨)한 강원도 사람들의 심성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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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김승호(원주), 연원정(정선) 처장 역할

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에 원주 출신이 임명되면서 정부의 인사 및 인사제도 정책을 총괄하는 인사혁신처를 도출신 인사들이 3회 연속 맡게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인사혁신처장에 원주 출신의 최동석(사진) 대통령실 균형인사제도비서관 내정자를 임명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원주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한국은행 인사조직개혁팀장, 교보생명보험 인사조직담당 부사장 등을 역임한 인사 및 조직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원주 출신의 최동석씨가 인사혁신처장에 임명되면서 김승호(원주출신)·연원정(정선출신) 전 처장에 이어 강원도 인사들이 3회 연속 인사혁신처를 이끌게 됐다.
김승호 전 인사혁신처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후 2022년 5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인사혁신처장을 맡았고, 연원정 전 인사혁신처장은 작년 7월부터 최근까지 인사혁신처를 이끌었다.
재경 강원도 인사는 “새 정부 초대 인사혁신처장도 원주 출신의 최동석씨가 맡게되어 기쁘다”면서 “강원도 인사들이 3회 연속 정부의 인사 및 인사제도를 총괄하는 자리를 맡게 된 것은 불편부당(不偏不黨)한 강원도 사람들의 심성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세훈 기자
#인사혁신처장 #강원출신 #최동석 #강원도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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