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이재명 정권 독재 폭주 막겠다"…국민의힘 대표 출마 선언

김형래 기자 2025. 7. 20.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지난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겠다"며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오늘(20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비장한 심정으로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며,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이 위협받고 있는 위기에서 당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 믿음을 다시 얻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난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겠다"며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오늘(20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비장한 심정으로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며,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이 위협받고 있는 위기에서 당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 믿음을 다시 얻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 대표가 되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한민국을 더욱 위대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국민의힘을 혁신하겠다"며, "싸워서 이기는 정당으로 혁신하겠다.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래 기자 mr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