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캐나다 특사단장 김병주·말레이시아 김영춘 임명

김지현 기자 2025. 7. 20.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캐나다 특사단장으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말레이시아 특사단장으로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이어 "캐나다 특사단은 김병주 의원, 말레이시아 특사단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단장을 맡아 상대국 주요 인사를 면담할 것"이라며 "상대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파견 예정…李대통령 친서 전달 우호 관계 확대"
캐나다 단원 맹성규·김주영…말레이시아 남인순·윤건영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3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캐나다 특사단장으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말레이시아 특사단장으로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7월 22일 캐나다와 말레이시아에 특사단이 파견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캐나다 특사단은 김병주 의원, 말레이시아 특사단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단장을 맡아 상대국 주요 인사를 면담할 것"이라며 "상대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캐나다 특사단엔 김병주 단장을 포함해 맹성규 민주당 의원과 김주영 민주당 의원이 단원으로 참가한다.

말레이시아 특사단엔 김영춘 단장을 비롯해 남인순 민주당 의원과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합류한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