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캐나다 특사단장에 김병주…말레이시아 단장 김영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특사단장으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말레이시아 특사단장으로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임명했다.
강 대벼인은 "캐나다 특사단은 김병주 의원, 말레이시아 특사단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단장을 맡아 상대국 주요 인사를 면담할 것"이라며 "상대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특사단장으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말레이시아 특사단장으로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7월 22일 캐나다와 말레이시아에 특사단이 파견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벼인은 "캐나다 특사단은 김병주 의원, 말레이시아 특사단은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단장을 맡아 상대국 주요 인사를 면담할 것"이라며 "상대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캐나다 특사단엔 김병주 단장을 포함해 민주당 맹성규·김주영 의원이 단원으로 함께한다. 말레이시아 특사단엔 김영춘 단장을 포함해 민주당 남인순·윤건영 의원이 참여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돈 못 번다" 이제 옛말…개미들 뭉칫돈 몰리는 곳이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 "대리님도 편하게 입고 오시던데요"…요즘 뜨는 출근룩 '깜짝' [트렌드+]
- '지드래곤 하이볼' 돌풍…"없어서 못 산다" 대박 나더니
- 딸 돌 잔칫날 2000만원 베팅하더니…120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몇 년 걸릴 줄 알았는데…"AI가 인간 천재 따라잡았다" 충격 [AI 엑스파일]
- 16세 여중생이 무슨 돈으로 1억을 선뜻…'최연소 기부왕' 정체
- "신축 아파트 전세 포기 합니다" 분위기 급변…무슨 일이
- "10년 맡겼더니 3배 벌었다"…40대에 대박난 '재테크' 뭐길래
- "상한가 쳤을 때 팔 걸"…뜨거웠던 주식이 지금은 '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 딸 돌 잔칫날 2000만원 베팅하더니…120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