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65명 주민 긴급 대피 후 귀가
이종훈 2025. 7. 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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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19일 양수기로 빗물을 퍼내고 있다.
김해지역은 19일 새벽 산사태와 저수지 붕괴가 우려되는 한림면 중리마을과 대동·상동면 등 35가구 65명의 주민을 긴급대피시켰다가 이날 오전께 귀가조치했다.
또 상동면과 대동면, 삼계동 등 일부 도로가 침수돼 통행이 차단됐지만 양수기와 굴삭기로 응급복구해 이날 오전 도로통제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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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19일 양수기로 빗물을 퍼내고 있다./김해시/
김해지역은 19일 새벽 산사태와 저수지 붕괴가 우려되는 한림면 중리마을과 대동·상동면 등 35가구 65명의 주민을 긴급대피시켰다가 이날 오전께 귀가조치했다.
또 상동면과 대동면, 삼계동 등 일부 도로가 침수돼 통행이 차단됐지만 양수기와 굴삭기로 응급복구해 이날 오전 도로통제가 해제됐다.
김해시는 18일부터 비상2단계 근무를 하고 있으며 상습침수구역 9개소에 대해 'G1-기동대'를 투입해 집수정과 배수로를 정비하며 순찰 중이다.
이종훈 기자 lee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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