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에 삼계탕 재료…5년 전보다 35% 올라
류효림 2025. 7. 20. 14:44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초복인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시민들이 육계 제품류를 살펴보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사서 삼계탕을 직접 끓이는 데 드는 비용이 1인분에 9천원으로 5년 전보다 35%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17일 공개한 영계와 수삼·찹쌀·마늘·밤·대파·육수용 약재 등 삼계탕 재료 7개 품목의 가격을 반영한 결과다. 20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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