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앞 노숙농성 10년 만에 중단
김인철 2025. 7. 20. 14:43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노숙 농성을 벌여온 시민단체 반일행동이 지난 19일 철수했다.
이는 2015년 12월 박근혜 정부 당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발해 농성을 시작한 지 약 10년 만이다.
사진은 20일 소녀상 모습. 2025.7.20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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