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김해시민 80명 얼굴로 ‘광복 80주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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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김해시민 80명 얼굴로 광복 80주년을 기록한 특별한 사진전이 김해에서 열린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일~9월 14일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에서 시민과 함께 자유와 독립 가치를 되새기는 사진전 '붉고 푸른 숨, 우리가 있었다'를 선보인다.
사진전은 초대작가 구주환 사진 30여 점과 광복 80주년을 상징하는 세대별 김해시민 80명이 참여해 제작된 인물 사진 작품 등으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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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독립운동가 12명 인물 사진 헌정·제작
8월 1일~9월 14일 김해서부문화센터서 선봬
세대별 김해시민 80명 얼굴로 광복 80주년을 기록한 특별한 사진전이 김해에서 열린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일~9월 14일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에서 시민과 함께 자유와 독립 가치를 되새기는 사진전 '붉고 푸른 숨, 우리가 있었다'를 선보인다.

사진전은 초대작가 구주환 사진 30여 점과 광복 80주년을 상징하는 세대별 김해시민 80명이 참여해 제작된 인물 사진 작품 등으로 꾸민다.
구 작가는 김해를 대표하는 김정태, 배동석, 이윤재 열사를 비롯해 총 12명 독립운동가에게 헌정하는 인물 사진을 제작해 전시한다.
또 독립기념관 소장 유물인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인쇄본을 현재 태극기와 함께 설치해 과거와 현대뿐만이 아니라 미래로 연결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전시와 연계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유아·아동단체를 대상으로 그림책 전문 강사와 태극기 주제 그림책을 율동과 놀이로 풀어내는 '그림아리 책누리'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체험료는 1명 6000원(단체 할인 5000원)이며 전시 기간 화~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김해서부문화센터 누리집(https://wgcc.gh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