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인사혁신처장·새만금개발청장 등 차관급 4곳 인사
강청완 기자 2025. 7. 20.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인사혁신처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4곳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김 청장 발탁 배경에 대해 "기자 출신으로 논설위원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과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가진 것이 장점"이라면서 "새만금의 전략적 가치를 국민께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내외 투자 유치에 필요한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새만금개발청장에 임명된 김의겸 전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인사혁신처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4곳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장에는 김의겸 민주당 전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김 청장 발탁 배경에 대해 "기자 출신으로 논설위원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과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가진 것이 장점"이라면서 "새만금의 전략적 가치를 국민께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내외 투자 유치에 필요한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사혁신처장에는 최동석 현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을 발탁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한국은행 인사조직개혁팀장, 교보생명보험 인사조직담당 부사장을 거치는 등 공공과 민간에서 인사·조직 관리 경험을 쌓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권대영 현 금융위 사무처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 대변인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새출발기금과 안심전환대출 등 실효성 높은 민생 금융 정책을 설계·집행한 실무 중심의 위기 대응 금융전문가"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에는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임명됐습니다.
유 관장은 저서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등 대중 참여형 문화 확산에 기여한 만큼 국립중앙박물관을 이끄는 데 적임자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금 부자가 바보입니까?" 6·27 규제, '3년 하락장' 발단 될까
- [SBS 경제탈곡기] "한국인 개발자 안 뽑아요" 기업들 인도·파키스탄에 구인 공고 내는 이유는? ft.
- "저 사람이 죽였다" 지목 당했는데…27년 후 모범수의 고백
- 벌벌 떨다 20kg 빠졌다…종잇장처럼 구겨놓고 "당신들 탓"
- [영상] 친환경 마스크? 앞이 안 보이는데?…중국 뒤집어 놓은 마스크 뭐길래
- "한국인도 57명 체포"…광고에 속아 감금, 칼 뺀 이 나라
- [뉴스토리] 아파트 편식 사회…그 미래는?
- 국민의힘 나경원, 전당대회 불출마 선언
- 내란특검, '계엄 국무회의 참석' 김영호 통일장관 소환 조사
- 진보성향 교수단체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