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밤을 만끽하는 특별한 여행’…야간시티투어 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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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도지사 오영훈)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야간 관광 활성화에 힘을 싣고자 18일부터 야간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야간투어버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행하며, 기간은 10월 11일까지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야간투어버스는 ▲이호목마등대 ▲도두봉 ▲동문시장과 산지천 ▲관덕정을 거쳐 출발지로 복귀한다.
야간투어버스에 관심이 있거나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도 관광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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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토 저녁 7~9시

제주도(도지사 오영훈)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야간 관광 활성화에 힘을 싣고자 18일부터 야간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야간투어버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행하며, 기간은 10월 11일까지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야간투어버스는 ▲이호목마등대 ▲도두봉 ▲동문시장과 산지천 ▲관덕정을 거쳐 출발지로 복귀한다. 정류장별로 10~40분 정차해 탑승객은 기념 사진 촬영, 트래킹,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여름 휴가 성수기(7월 29·30·31일, 8월 3일) 4회, 추석 연휴(10월 7~9일) 3회 특별 추가 운행하며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이다.
야간투어버스에 관심이 있거나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도 관광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도 관광협회 관계자는 “관광객의 많은 이용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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