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넘어 감성까지 공략" 르노 세닉 E-Tech, 한정 물량 999대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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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장을 매료시킨 전기 SUV 르노 세닉 E-Tech가 올해 999대 한정 물량으로 한국에 들어온다.
르노 전기차 전용 플랫폼과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킬로와트시)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세닉 E-Tech는 1회 충전 시 최대 460km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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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럽 시장을 매료시킨 전기 SUV 르노 세닉 E-Tech가 올해 999대 한정 물량으로 한국에 들어온다. 뛰어난 성능과 긴 주행거리, 빠른 충전속도를 기본으로 갖춘 세닉 E-Tech의 강점은 운전자와 탑승자를 고려한 감성이다.
르노코리아는 20일 르노 세닉 E-Tech 999대 사전 예약을 진행중이라고 밝히면서 "세닉 E-Tech는 일상을 섬세하게 관찰해 그것을 주행과 공간, 그리고 경험의 언어로 풀어낸다"고 소개했다. 278mm의 넉넉한 2열 무릎 공간과 최대 1670리터에 이르는 적재공간, 그리고 스마트기기 거치와 충전이 가능한 인지니어스(Ingenius) 암레스트는 단순히 편의 기능을 넘어 '누군가와 함께 타는 시간을 배려한 설계'로 평가된다.
정숙성은 또 하나의 감성이다. 차체 하부의 구조적 설계와 외부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스마트 코쿤 기술은 조용한 운전을 가능케 했다. 솔라베이 파노라믹 선루프는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효과를 낸다.
전기차는 더 이상 기술만으로 선택받는 시대가 아님을 강조한 르노코리아는 인정받은 기술력 위에 감각과 배려, 지속 가능한 철학이 더해지면서 만든 것이 '세닉 E-Tech'라고 자신했다. 르노 전기차 전용 플랫폼과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킬로와트시)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기반으로 한 세닉 E-Tech는 1회 충전 시 최대 460km를 달릴 수 있다. 급속 충전 시 34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유럽의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사고 시 배터리 전원을 차단하는 파이로 스위치, 신속한 진화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파이어맨 액세스 등 세닉 E-Tech는 전기차 시대의 안전을 구체적으로 설계했다.
르노코리아 측은 "기술이 감각을 품고, 이동이 경험이 되는 시대. 르노 세닉 E-Tech는 그 미래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차"라면서 "전기차에도 감각이 필요하다면, 정답은 세닉"이라고 자신했다.
#전기 SUV #르노 세닉 E-Tech #한정 물량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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