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화양구곡 ‘견생(見生) 조각전’ 개최...신인작가 조각품 1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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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속리산 화양구곡 입구 공원에서 '견생(見生) 조각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조각전은 화양구곡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와 크라운해태가 협업해 추진한 전시 사업으로 '상상은 조각이 되고, 조각은 꿈이 된다'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견생(見生)'은 "보면 생명이 생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인 작가들의 조각품 10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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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속리산 화양구곡 입구 공원에서 ‘견생(見生) 조각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조각전은 화양구곡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와 크라운해태가 협업해 추진한 전시 사업으로 ‘상상은 조각이 되고, 조각은 꿈이 된다’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견생(見生)’은 “보면 생명이 생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인 작가들의 조각품 10점이 전시됩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성복 작가의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 송현구 작가의 ‘도깨비셀카’, 김원근 작가의 ‘엔젤맨’ 등이 있습니다.
한편 크라운 해태는 지난 2016년부터 서울광장을 시작으로 조각작품 전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11개 시군을 순회하며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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