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서 컨테이너선 하부 청소작업 다이버 3명 심정지
서주연 기자 2025. 7. 20. 13: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1시 31분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인근 해상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라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물 위로 구조된 30대 다이버 3명을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사고 전 이들 3명은 물에 들어가 5만t급 컨테이너선 하부에 청소 작업을 하다가 알 수 없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작업 관계자들은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이들을 물에서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했습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들 중 1명은 맥박이 일부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중상을 입은 상태인 이들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창원해양경찰서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폰 16 차비폰 외쳐도 합법…휴대폰 성지를 찾아라?
- 1181회 로또 당첨금 각 15억9천만원…1등 17명
- 트럼프, '이란핵시설 부분파괴' 보도에 "완전파괴" 재강조
- 순식간에 4억 빠졌다고?…강남·마포 집주인 아우성
- 어? 내 국민연금 왜 이래?…이달 명세서 보고 놀라지 마세요
- 서울시, 소상공인 314명 모집…'다시서기 4.0 프로젝트'
- 매달 꼬박꼬박 월 60만원 받는다?…뭉칫돈 여기에 몰린다고?
- 삼성전자, TSMC 피할 수없는 대결…2나노 전쟁 막오른다
- "500cc 맥주잔, 정확한가요?"…정부, '법정계량기' 범위 넓힌다
- '예산 확보' 美당국, 불법이민 구금시설 구축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