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가 쓸고 지나간 자리…충남 수해 복구 현장
김병진 기자 2025. 7. 20.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32사단 소속 군인들이 충남 예산시 고덕면 구만리 일대의 침수 주택을 정리하고 있다.
20일 충남 예산시 고덕면 구만리에 거주하는 엄혜경씨가 완전히 침수한 본인 집에 물이 빠지자 거실 위에 걸려 있던 결혼 사진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
"한톨이라도 구해야죠!" 폭우에 자재·양곡보관 창고 등의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 염치농협 직원들이 폭우에 1m 이상 침수됐던 양곡 창고를 정리하고 사용 가능한 쌀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32사단 소속 군인들이 충남 예산시 고덕면 구만리 일대의 침수 주택을 정리하고 있다.


20일 충남 예산시 고덕면 구만리에 거주하는 엄혜경씨가 완전히 침수한 본인 집에 물이 빠지자 거실 위에 걸려 있던 결혼 사진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


“한톨이라도 구해야죠!” 폭우에 자재·양곡보관 창고 등의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 염치농협 직원들이 폭우에 1m 이상 침수됐던 양곡 창고를 정리하고 사용 가능한 쌀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