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47억 매입한 홍대 '꼬마빌딩'…68억원대로 껑충

임시령 기자 2025. 7. 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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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이찬혁이 5년 전 매입한 홍대입구 인근 '꼬마빌딩'의 현재 자산 가치가 68억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찬혁은 지난 2020년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상권 중심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꼬마빌딩을 단독 명의로 4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찬혁은 해당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활용해 전시 공간 '영감의 샘터'를 직접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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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5년 전 매입한 홍대입구 인근 '꼬마빌딩'의 현재 자산 가치가 68억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이찬혁은 지난 2020년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상권 중심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꼬마빌딩을 단독 명의로 4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매입 후 일부 공간만 임대했음에도 약 3.15%의 임대수익률을 기록했고, 전체 임대 시 최대 4.5% 수익률도 가능한 구조로 평가되고 있다. 이찬혁은 해당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활용해 전시 공간 '영감의 샘터'를 직접 운영하기도 했다.

매입 당시 이찬혁은 18억원의 대출을 이용했고 취득세 등 거래 비용을 포함한 총 매입원가는 약 50억원으로, 실투자금은 약 32억원에 달한다. 평당(3.3㎡) 시세는 7180만원으로 분석, 전체 건물의 가치는 약 68억원으로 추산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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